오늘은 태진이가
태어난지 일째
되는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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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ICE  ( 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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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214  장주연  ( 04-22 )  
무진장 오랜만에 왔는데 사진이 그렇게 많이 늘진 않았네. 보다보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태진이랑 태희 큰 모습을 보니까 말이다. 우리의 모습도 좀 변했고, 여러가지 추억들도 떠오르네. 더 많은 사진 속에 우리의 추억도 많아졌으면 싶네. 젊을 때를 많이 남겨야 하는데.... 잘 지내고. 또 올게.
 NO. 213  violetbae  ( 02-02 )  
많이 늦어졌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흰 오늘 늦은 성묘다녀왔어요..^^)
웅이랑 어제 이야기하다가 태희랑 태진이 보고 싶어 들어왔는데,,더 보고 싶어요.. 업뎃 플리이즈~~~ !!^^  

여긴, 비밀이야가 없나요 ? ^^ 비밀은 없지만.. *^^*

예쁜 태희네 네 식구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다시한번 인사드려요!
 NO. 212  유병국  ( 10-10 )  
안녕하세요,

저 누군지 기억하실려나^^ 유병국이요.

처음 02년 7월 대학로 스타벅스에서 뵙었죠~

그땐 참 어렸는데, 그때 스타벅스점장님이 재희누나였는데, 그땐 스마일이라고 불렀었죠 ^^

웃는모습도 너무 이쁘셨고 여러모로 신경 많이 써주셔서, 그때 참 많이 배우고, 그 덕에 많이 자란것 같습니다. 오늘 우연찮게 예전에 온 메일들을 보다가, 가일미술관에서 아버님도와 일하신다는 메일 보고서 웹사이트 찾아왔는데, 사이트가 이쁘게 바꼈네요^^

여전히 건강하시죠? 태진이는 본것같은데^^ 동생들도

생겼나봐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그리고 아무쪼록 행복하세요^^

  
 NO. 211  강윤석  ( 07-09 )  
음기가 충만해서 남자들은 다 살빠져서 나간데..ㅠㅠ
옷도 많이 입고 밥도 많이 먹는데 항상 춥고 배도 고파..ㅋㅋ
영어는 뭐 쬐금 는 것 같은데 대화주제가 뭐 거기서 거기야.
ㅋㅋㅋㅋ
물가도 너무 비싸고..필리핀 있을 떄가 좋았는데..ㅠㅠ
조만간 카드 사고 전화 할께~

형님 머리스타일이 여기까지 소문 났어요~
얼른 들어가서 보고싶어요~ㅋㅋ

태진이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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