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진이가
태어난지 일째
되는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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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160  장주연  ( 04-03 )  
날씨가 정말 끝내준다..
이 봄날.. 이런 햇살을 등지고 틀어박혀 일하고 있다.
봄이 오니 역시 여기저기 댕기고 사진 업뎃도 되는걸!
태진이 세상 구경 많이 시켜주렴..
감기 똑 떨어뜨리고!
 * NO. 159  송아영  ( 03-25 )  HOME 
ㅎㅎㅎㅎ 언니~
태진ㅇ 머리 너무 많이 자란 것 아니예요?
너무 귀여워요..^^
제가 욧 바빠셔 통 연락도 못하고 죄송~
언제 함 봐야겠는데...날도 따뜻해지고..
현서는 한 시간도 아쉬고 조잘거리고 잔소리를 해 대는데 약간 시끄럽다는...;;;;;;
언제볼까요?언니?
강재희  ( 03-26 )
안그래도 태진이 이발하려 한다. 넘 지저분해서 ㅋㅋㅋ
태진이가 현서만나면 좋아하겠네. 시간내서 보자.


 * NO. 158  박준호  ( 03-07 )  HOME 
홈피 연지 얼마 안되서부터 보면서도 이제야 글 남긴다. 크크. 왼쪽프레임에 태진이 동생날짜도 넣어야지. 그지? 지방 들락날락 하고 이제 약간 여유가 나는구나. 그간 그렇게 꼬였던게 조금씩 풀려 가고 있어서 한결 마음은 가볍다. 단지 지갑도 가벼워서 그렇지 ㅜ.ㅜ 몇주만 지나면 대강 정리가 될듯 싶고, 그때 쯔음 여유 나면 재수씨도 함 뵈야 되고, 돌때도 못본 큰조카 얼굴도 함 봐야되고 걔 동생한테도 소개 받아야 할껀데 말이다. 아무튼 날씨 왔다갔다 하는데 건강 챙기고 재수씨랑 조카들 모두 안녕히~! 다음엔 과자나 음료수라도 두손 가득 들고 가마 ㅎㅎ
태진아범  ( 03-16 )
준호야 4천만 땡기도..ㅎㅎ


 * NO. 157  정태아  ( 03-05 )  
힘들어서 찍은 사진도 별로 없는가보네~
걍.. 열쉼히 찍어!! 태진이 쑥쑥 커버리면 아쉽잖아~
 * NO. 156  정태아  ( 03-05 )  
이젠 좀 살것 같다니 다행이네.. 난 월요일부터 다소 바빠질듯..
휘성이가 유치원 개학 하걸랑? so, 유럽갔다오느라 찐 3kg을 빼러 돌아다니셔야겠다(운동) ㅠ.ㅠ 그렇게 입에 맞는 음식하나도 없어 고생해서 좀 빠졌겠지 했는데.. 켁.. 역쉬 기름진 음식 먹은 결과 인가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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