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진이가
태어난지
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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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15
송아영
(
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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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언니 차 너무 좋다!!ㅋㅋㅋ
너무 좋겠다..ㅠㅠ
난 내일이되야 간신히 도로연수끝나요..ㅠㅠ
아 부러워버려..으흑..
강재희
(
09-14
)
>요즘 뭐하는거야? 왜이리 바뻐? 빨랑 전화해. 놀러가자
*
NO. 114
장주연
(
09-10
)
정말 어제 죽음이었다. 혼자 살림도 꺼내놓으면 어찌 이리 많은지,, 정리해놓으니까 너무 좋다. 집을 보러 왔을 때보다 이 오피스텔 마음에 든다. 좀 넓어서 좋구, 16층 앞에 막힌 것 하나없어서 통유리 창으로 바라보는 하늘 반 세상군상 반인 것도 좋구, 주방이 쌀통 같은 것도 붙어있고, 냉동실도 있구, 그야말로 웬만한 살림 다 가능하고, 조명도 다양하고,, 그전 오피스텔에서 겪었던 나만 아는 불편이 이곳엔 하나도 없다. 앞에 나가면 먹을거리 상가 너무나 많고, 장보기 좋고, 교통 대만족이고, 여긴 그리 낮설지 않은 환경이다. 태아가 오늘 올까했는데 내가 말렸다. 어제 피로회복제를 먹고 잤더니 일찍 일어나졌지만 어깨가 너무 아파서... 또 자잘한 볼 일보러 이 주위도 드나들어야 하고, 일도 좀 해야하고, 4시에 일 때문에 미팅있어서 나가야 하고,, 아무래도 우린 다음주에 모이는 게 좋겠다. 다음주는 근데 시간을 미리 하기가 그렇다. 좀 봐야할 스케줄들이 있어서.. 내가 전화할게. 주연이는 새로운 학원에 출근을 시작해서 현선이랑 평일은 못만날텐데... 암튼 그때 따로따로든 같이든 상황을 보자.
강재희
(
09-10
)
언제든지 화정에 갈 순 있으나 길을 몰라 걱정이다.
일산에는 동물원도있고 공원도 있고 해서 자주 들릴것 같아. 걱정말고 일밀리지 말고 하고 있어라. 한나절이 걸리든 반나절이 걸리든 가마. 급할것 없으니 일정리되고 새로 시작하는일 안정되면 연락해도 돼.
집안일 도와줬어야 하는데 미안하이.
담에 갈땐 한 가득 실고 갈께.
*
NO. 113
희정
(
09-10
)
HOME
으앙~ 좋겠다.
차가 그냥 번쩍번쩍 하네요. 부러버라~
*
NO. 112
나현선
(
09-09
)
HOME
날씨가 너무 좋아서리..
일이 더~ 안되는 그런 날이구만..
싸이질 것도 이젠 질리는 듯...ㅎㅎㅎ
태진이 사진, 강쥐사진 볼겸 해서 놀러왔지비..
어찌나 행복해 보이는지..
귀연 태진이 사진 보면서 한참동안 웃다가 간당...
아~ 그리공..
태아랑 인란 타러 갈때 나도 껴줘....
나동 굴러가는 정도는 되거덩............^^*
*
NO. 111
장주연
(
09-08
)
원고 안써져 미칠 것 같은 밤... 미리 좀 써두고 부담없이 이사에 몰두하려 했더니 도무지,, 시간 많아도 다 소용없고 닥쳐야 써진다. 나뿐만아니라 작가들이 다 그래.. 에구,, 이제 스케줄 죄다 꼬이고 몰려서 죽는 일만 남은겨. 새벽 1시,, 이 시간에 배만 채우고 부담시러워서 잠도 못자네. 강쥐네 세 식구는 편안히 쉬고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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