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진이가
태어난지 일째
되는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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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75  경하  ( 08-30 )  
재희씨 예정일도 다가오는데 어떻게 지내는지요?
영석이는 아직 안들어온거 같은데...걱정이네요..
그래도 무사히 출산하시기 바래요...나중에 태희보러가야겠군요
강재희  ( 09-04 )
와!!!넘 고마워요. 경하씨!!
신랑이 오늘 돌아왔어요. 다행히 태진이 땜에 시간이 어찌나 빨리지나가던지...애기 낳을 겨를도 없네요.
이제 곧 볼 것 같아요. 많이 움직이면 빨리 나올 것 같다고 해서 움직이지 않을려고 하지만 태진이가 도와주질 않아요. 태희 낳으면 보러오세요. 연희도 많이 챙겨주시고 도와주세요.  

다가오는데 어떻게 지내는지요?
>영석이는 아직 안들어온거 같은데...걱정이네요..
>그래도 무사히 출산하시기 바래요...나중에 태희보러가야겠군요
>


 NO. 174  송아영  ( 08-29 )  HOME 
언니! 잘 지내죠?
아아..정말 언니 얼굴 본 지 백만년은 된 것 같아요..ㅠㅠ..
보러 가야지..보러 가야지 하면서도 먼 일이 이렇게 생기는지..ㅠ,.ㅠ
아 슬포요..언니의 빵빵해진 배도 구경하러 가야하는데..^ㅡ^
태진이도 엄청 컸네! 현서도 장난 아니게 컸어요~ 같이 꼭 만나야겠다..^^
강재희  ( 09-04 )
이제 몸이 많이 무거워. 곧 낳을 것 같아.
이쁜 딸래미 볼 생각에 많이 기쁘다.
진짜 이렇게 튕겨도 되는거야? 너무 오래 못 봤잖아!!!
시간내서 꼭 보자. 보고싶다.


 NO. 173  박준호  ( 08-25 )  HOME 
잘 지내고 있지. 엊그제 갑자기 다른 일을 하게 되어서 바로 앞에서 승합차에 실려 보라매 갔다 ㅡㅡ 아우, 캔커피나 한잔하며 노가리나 깔까 했드니 ㅡㅡ 애기 많이 컸지, 동생이두 나오면 진짜 얼굴 많이 보여야 할껀데 크으 미안하다 미안해
 NO. 172  육경옥  ( 08-19 )  
그래 그러자..
사진 보니까 예술이다.
사진가 좋아서 그런가..
사진찍는법 좀 배워야겠다.~ㅋㅋ
 NO. 171  육경옥  ( 08-04 )  
태희 언제 세상에 나오지?
까먹었네.. 별로 안남은것 같은데..
만삭의 몸으로 힘들겠더.. 태진이랑..

더운데 더위먹지말고
좀만 힘내..
엄마는 위대한거알쥐?

태희가 네가 못다한거.. 이뤄줄꺼다..ㅋㅋ
잘지내..
강재희  ( 08-13 )
언니, 태희나오기 전에 봐야지. 8월안에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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